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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13 지방선거
선거운동 첫 주말, 전략지역 유세 집중
입력 2018.06.02 (12:03) 수정 2018.06.02 (12: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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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3 지방선거가 불과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지도부는 전략 지역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유지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식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했던 영남 지역을 찾았습니다.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엔 울산에서 광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지원했습니다.

오후엔 김해와 창원을 잇따라 방문해 지방권력 교체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권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운 자유한국당은 오늘 수도권 유세에 집중합니다.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오전엔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에서 '보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이어 인천과 경기 시흥, 안산 등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섭니다.

바른미래당은 유승민 공동대표가 대구, 경북 지역에서, 박주선 공동대표가 호남지역에서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지원하며 민심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이번 주말 호남에서 50여 회 '거점 집중유세'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는 광주 집중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KBS 뉴스 유지향입니다.
  • 선거운동 첫 주말, 전략지역 유세 집중
    • 입력 2018-06-02 12:06:25
    • 수정2018-06-02 12:10:42
    뉴스 12
[앵커]

6.13 지방선거가 불과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지도부는 전략 지역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유지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식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했던 영남 지역을 찾았습니다.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엔 울산에서 광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지원했습니다.

오후엔 김해와 창원을 잇따라 방문해 지방권력 교체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권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운 자유한국당은 오늘 수도권 유세에 집중합니다.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오전엔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에서 '보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이어 인천과 경기 시흥, 안산 등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섭니다.

바른미래당은 유승민 공동대표가 대구, 경북 지역에서, 박주선 공동대표가 호남지역에서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지원하며 민심 잡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이번 주말 호남에서 50여 회 '거점 집중유세'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는 광주 집중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KBS 뉴스 유지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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