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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내륙 올해 첫 폭염주의보…초여름 폭염 내일까지
입력 2018.06.02 (13:41) 수정 2018.06.02 (13:53) 사회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와 광주 등 일부 경상 내륙과 전남 내륙 지역에는 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등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의 낮 기온 폭염이 일요일인 내일까지 계속되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전국은 대체로 맑겠고 모레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8도 등 전국이 13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전국이 26도에서 3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일부 영남 지역에서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오존과 자외선 지수는 오늘과 비슷한 수준으로 높게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남부 내륙 올해 첫 폭염주의보…초여름 폭염 내일까지
    • 입력 2018-06-02 13:41:24
    • 수정2018-06-02 13:53:06
    사회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와 광주 등 일부 경상 내륙과 전남 내륙 지역에는 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등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의 낮 기온 폭염이 일요일인 내일까지 계속되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전국은 대체로 맑겠고 모레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8도 등 전국이 13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전국이 26도에서 3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일부 영남 지역에서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오존과 자외선 지수는 오늘과 비슷한 수준으로 높게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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