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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30초 출전…라스베이거스는 개막 4연패 끊고 첫 승
입력 2018.06.02 (14:09) 수정 2018.06.02 (14:09) 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는 박지수(20·196㎝)가 팀의 정규리그 다섯 번째 경기에서 30초간 출전했다.

라스베이거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워싱턴 미스틱스와 홈 경기에서 85-73으로 이겼다.

이로써 라스베이거스는 개막 후 4연패를 당하다가 첫 승리를 따냈다. 반면 워싱턴은 시즌 전적 5승 2패가 됐다.

박지수는 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코트에 투입됐다. 출전 시간이 짧아 개인 기록은 남기지 못했다.

라스베이거스는 1순위 신인 에이자 윌슨이 혼자 26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창단 후 첫 승을 이끌었다.

라스베이거스는 4일 시카고 스카이와 원정 경기에 나선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박지수 30초 출전…라스베이거스는 개막 4연패 끊고 첫 승
    • 입력 2018-06-02 14:09:29
    • 수정2018-06-02 14:09:37
    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는 박지수(20·196㎝)가 팀의 정규리그 다섯 번째 경기에서 30초간 출전했다.

라스베이거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워싱턴 미스틱스와 홈 경기에서 85-73으로 이겼다.

이로써 라스베이거스는 개막 후 4연패를 당하다가 첫 승리를 따냈다. 반면 워싱턴은 시즌 전적 5승 2패가 됐다.

박지수는 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코트에 투입됐다. 출전 시간이 짧아 개인 기록은 남기지 못했다.

라스베이거스는 1순위 신인 에이자 윌슨이 혼자 26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창단 후 첫 승을 이끌었다.

라스베이거스는 4일 시카고 스카이와 원정 경기에 나선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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