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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물놀이하던 형제 급류에 휩쓸려…1명 실종
입력 2018.06.02 (14:56) 수정 2018.06.02 (15:43) 사회
오늘 낮 12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비내섬 다리 인근 강변에서 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38살 A 씨 형제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고, 동생 B 씨는 보트에 매달린 채 발견돼 인근 소방안전센터 대원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헬기 등 장비 8대와 구조 대원들을 투입해 사고 현장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충주서 물놀이하던 형제 급류에 휩쓸려…1명 실종
    • 입력 2018-06-02 14:56:18
    • 수정2018-06-02 15:43:04
    사회
오늘 낮 12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비내섬 다리 인근 강변에서 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38살 A 씨 형제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고, 동생 B 씨는 보트에 매달린 채 발견돼 인근 소방안전센터 대원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헬기 등 장비 8대와 구조 대원들을 투입해 사고 현장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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