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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축구대표팀, 오늘 전지훈련지 오스트리아로 출국
입력 2018.06.03 (00:04) 국가대표팀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 16강 진출을 향한 장도에 오릅니다.

신태용 감독과 코칭스태프, 최종명단 23명에 오른 손흥민과 기성용, 이승우 등 선수들은 오늘(3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오스트리아 레오강으로 떠납니다.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3개 도시의 기후 조건과 비슷한 오스트리아 레오강은 축구대표팀이 쾌적한 날씨 속에 훈련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됩니다.

신태용호는 오스트리아에서 두 차례 평가전으로 실전 경기력을 끌어올립니다. 오는 7일에는 조별리그 상대 멕시코를 염두에 둔 볼리비아와 대결하고, 11일에는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으로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릅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에 한국 축구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전진기지로 삼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할 계획입니다. 축구대표팀은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베이스캠프를 거점 삼아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를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월드컵축구대표팀, 오늘 전지훈련지 오스트리아로 출국
    • 입력 2018-06-03 00:04:06
    국가대표팀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 16강 진출을 향한 장도에 오릅니다.

신태용 감독과 코칭스태프, 최종명단 23명에 오른 손흥민과 기성용, 이승우 등 선수들은 오늘(3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오스트리아 레오강으로 떠납니다.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3개 도시의 기후 조건과 비슷한 오스트리아 레오강은 축구대표팀이 쾌적한 날씨 속에 훈련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됩니다.

신태용호는 오스트리아에서 두 차례 평가전으로 실전 경기력을 끌어올립니다. 오는 7일에는 조별리그 상대 멕시코를 염두에 둔 볼리비아와 대결하고, 11일에는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으로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릅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에 한국 축구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전진기지로 삼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할 계획입니다. 축구대표팀은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베이스캠프를 거점 삼아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를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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