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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충청권에도 미세먼지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운영
입력 2018.06.03 (17:24) 수정 2018.06.03 (17:30) 사회
국립환경과학원이 2019년부터 경기권(안산)과 충청권(서산)에서도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6곳인 집중측정소는 8곳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현재 권역별 대기오염집중측정소는 서해 최북단에 백령도 대기오염측정소를 전초기지로 서울(수도권), 광주(호남권), 대전(중부권), 제주(제주권), 울산(영남권)에 세워져 있습니다.

환경부는 대기오염집중측정소를 통해 미세먼지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있다며, 유해 가스 물질을 측정하기 위한 장비도 향후 추가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기·충청권에도 미세먼지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운영
    • 입력 2018-06-03 17:24:20
    • 수정2018-06-03 17:30:21
    사회
국립환경과학원이 2019년부터 경기권(안산)과 충청권(서산)에서도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6곳인 집중측정소는 8곳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현재 권역별 대기오염집중측정소는 서해 최북단에 백령도 대기오염측정소를 전초기지로 서울(수도권), 광주(호남권), 대전(중부권), 제주(제주권), 울산(영남권)에 세워져 있습니다.

환경부는 대기오염집중측정소를 통해 미세먼지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있다며, 유해 가스 물질을 측정하기 위한 장비도 향후 추가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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