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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13 지방선거
‘경남 정치1번지’ 창원시장 후보 열전
입력 2018.06.03 (17:41) 수정 2018.06.03 (17:4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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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대한민국]

[앵커]

KBS 창원 뉴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열전 현장과 대표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남 정치 1번지 창원시장 선거 후보 6명을 차주하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진해 옛 육군대학 터의 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청년 일자리 제공 등을 공약했습니다.

[허성무/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 "청년 일자리를 임기 내에 1만 개를 만들겠습니다. 노인 일자리 5년간 4만 개를 만들 계획입니다."]

조진래 자유한국당 후보는 마산 해양 항노화 관광 도시 지정과 창원산단의 4차 산업 연계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조진래/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 : "창원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진해 마산 창원에 골고루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제 대표 공약입니다."]

정규헌 바른미래당 후보는 경남도청 마산해양신도시 이전과 진해 해군교육사에 공공시설 유치를 공약했습니다.

[정규헌/바른미래당 창원시장 후보 : "경남도청을 마산해양신도시로 옮기는 것과 창원의 대중교통 체계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석영철 민중당 후보는 노동전담부서와 고용안정기금을 만들고 비정규직 없는 창원을 내세웠습니다.

[석영철/민중당 창원시장 후보 : "일자리를 확장시키겠습니다. 미세먼지를 확 줄여서 시민들의 건강을 꼭 지키겠습니다."]

안상수 무소속 후보는 공직자 고강도 청렴 정책과 민간 주도의 자발적 광역시 추진 기반 마련을 공약했습니다.

[안상수/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 "첨단산업 관광산업 문화 예술산업을 육성시켜서 많은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기우 무소속 후보는 창원순환도로 건설과 기계산업과 전자통신산업을 융합한 산업 부활을 공약했습니다.

[이기우/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 "경제 정책경험을 살려서 창원경제를 살리고 저렴한 산업용지 공급을 대폭 확대하여 떠나가는 기업을 붙잡겠습니다."]

첫 진보진영 창원시장이 탄생할지, 아니면, 보수진영에서 계속 수성할지, 창원시장 선거 판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차주하입니다.
  • ‘경남 정치1번지’ 창원시장 후보 열전
    • 입력 2018-06-03 17:41:53
    • 수정2018-06-03 17:43:01
    사회
[선택! 대한민국]

[앵커]

KBS 창원 뉴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열전 현장과 대표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남 정치 1번지 창원시장 선거 후보 6명을 차주하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진해 옛 육군대학 터의 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청년 일자리 제공 등을 공약했습니다.

[허성무/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 "청년 일자리를 임기 내에 1만 개를 만들겠습니다. 노인 일자리 5년간 4만 개를 만들 계획입니다."]

조진래 자유한국당 후보는 마산 해양 항노화 관광 도시 지정과 창원산단의 4차 산업 연계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조진래/자유한국당 창원시장 후보 : "창원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진해 마산 창원에 골고루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제 대표 공약입니다."]

정규헌 바른미래당 후보는 경남도청 마산해양신도시 이전과 진해 해군교육사에 공공시설 유치를 공약했습니다.

[정규헌/바른미래당 창원시장 후보 : "경남도청을 마산해양신도시로 옮기는 것과 창원의 대중교통 체계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석영철 민중당 후보는 노동전담부서와 고용안정기금을 만들고 비정규직 없는 창원을 내세웠습니다.

[석영철/민중당 창원시장 후보 : "일자리를 확장시키겠습니다. 미세먼지를 확 줄여서 시민들의 건강을 꼭 지키겠습니다."]

안상수 무소속 후보는 공직자 고강도 청렴 정책과 민간 주도의 자발적 광역시 추진 기반 마련을 공약했습니다.

[안상수/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 "첨단산업 관광산업 문화 예술산업을 육성시켜서 많은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기우 무소속 후보는 창원순환도로 건설과 기계산업과 전자통신산업을 융합한 산업 부활을 공약했습니다.

[이기우/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 "경제 정책경험을 살려서 창원경제를 살리고 저렴한 산업용지 공급을 대폭 확대하여 떠나가는 기업을 붙잡겠습니다."]

첫 진보진영 창원시장이 탄생할지, 아니면, 보수진영에서 계속 수성할지, 창원시장 선거 판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차주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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