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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바닥에 금속 재질 술병 덮개 떨어져…경찰 수사
입력 2018.06.11 (09:40) 수정 2018.06.11 (16:11) 사회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금속 재질의 술병 덮개가 단지 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오후 7시 반쯤 부산시 수영구의 한 아파트 분수대 바닥에 높이 14㎝, 가로 12㎝, 무게 400g의 조각상 형태의 술병 덮개가 떨어졌습니다.

당시 분수대 주변에는 어린이 등이 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10살 아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던 신고자는 "갑자기 '쾅'하는 소리와 함께 조각상 모양의 술병 덮개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사건 발생 장소가 CCTV 사각지대라 술병 덮개가 몇 층에서 떨어졌는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경찰은 덮개를 수거해 DNA 감식을 맡기는 등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 아파트 단지 바닥에 금속 재질 술병 덮개 떨어져…경찰 수사
    • 입력 2018-06-11 09:40:17
    • 수정2018-06-11 16:11:12
    사회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금속 재질의 술병 덮개가 단지 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오후 7시 반쯤 부산시 수영구의 한 아파트 분수대 바닥에 높이 14㎝, 가로 12㎝, 무게 400g의 조각상 형태의 술병 덮개가 떨어졌습니다.

당시 분수대 주변에는 어린이 등이 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10살 아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던 신고자는 "갑자기 '쾅'하는 소리와 함께 조각상 모양의 술병 덮개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사건 발생 장소가 CCTV 사각지대라 술병 덮개가 몇 층에서 떨어졌는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경찰은 덮개를 수거해 DNA 감식을 맡기는 등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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