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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북미정상회담은 KBS와 함께
입력 2018.06.11 (11:43) TV특종
KBS가 사상 처음 개최되는 ’6.12 북미 정상회담’을 현지에서 가장 생생하게 전한다.

KBS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중계를 위해 특별취재팀과 중계진 등 40여 명을 현지에 파견해 모든 제작 역량을 총 투입한다.

임장원 기자를 단장으로 하는 싱가포르 특별취재팀은 취재기자 14명과 촬영기자, 중계인력 등으로 구성됐으며, 국제미디어센터(IMC)와 정상회담 장소인 카펠라 호텔 주변, 싱가포르 주재 북한대사관, 미국대사관 등 주요 거점에서 확인되는 새로운 팩트를 생생히 취재해 안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회담장 가까이서 취재할 수 있는 취재권을 확보해 보다 생생한 현장 상황을 보도한다는 계획이다. 타사보다 취재 인력이 많이 확보된 만큼, 싱가포르 현지 곳곳에 취재.중계 인력을 배치해 가장 빠르고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북미 정상회담 상황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현지 KBS 특별 생방송 스튜디오도 마련된다. KBS뉴스 전용 야외스튜디오는 북미정상회담 장소인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직선거리 4.3km 거리의 MYP 빌딩 21층 옥외 휴게공간에 설치되며, 특별취재단장으로 현장 취재를 지휘하고 있는 임장원 기자가 본인의 풍부한 취재경험을 바탕으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문가들도 현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정확하고 한 발 더 나아가는 분석을 전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미국 대사관과 북한 대사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숙소와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숙소 등에 중계 인력과 이동형 LTE 카메라 등을 배치해 시시각각 달라지는 현지 상황을 다각도로 전한다.

북미정상회담 당일에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의미를 담아 KBS 1TV를 통해 종일 뉴스특보가 진행된다.

KBS 1TV에서는 판문점에서 열렸던 남북정상회담과 마찬가지로,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의미를 담아 6월 12일 종일 뉴스 특보를 진행한다.

아침 6:00부터 특집으로 진행되는 <특집 뉴스광장>을 시작으로 7:50부터 20:00까지는 <뉴스특보>가 이어진다. 김철민 김솔희 앵커가 진행하는 <특집 KBS뉴스9>는 1시간 당겨 저녁 8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하루 종일 급박하게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종합해 이번 회담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앞으로 한반도의 평화에 미칠 영향을 되짚는다. 이어 <특집 KBS뉴스라인>도 다음날 새벽 1시까지 2시간동안 이어진다.

  • 6.12 북미정상회담은 KBS와 함께
    • 입력 2018-06-11 11:43:04
    TV특종
KBS가 사상 처음 개최되는 ’6.12 북미 정상회담’을 현지에서 가장 생생하게 전한다.

KBS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중계를 위해 특별취재팀과 중계진 등 40여 명을 현지에 파견해 모든 제작 역량을 총 투입한다.

임장원 기자를 단장으로 하는 싱가포르 특별취재팀은 취재기자 14명과 촬영기자, 중계인력 등으로 구성됐으며, 국제미디어센터(IMC)와 정상회담 장소인 카펠라 호텔 주변, 싱가포르 주재 북한대사관, 미국대사관 등 주요 거점에서 확인되는 새로운 팩트를 생생히 취재해 안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회담장 가까이서 취재할 수 있는 취재권을 확보해 보다 생생한 현장 상황을 보도한다는 계획이다. 타사보다 취재 인력이 많이 확보된 만큼, 싱가포르 현지 곳곳에 취재.중계 인력을 배치해 가장 빠르고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북미 정상회담 상황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현지 KBS 특별 생방송 스튜디오도 마련된다. KBS뉴스 전용 야외스튜디오는 북미정상회담 장소인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직선거리 4.3km 거리의 MYP 빌딩 21층 옥외 휴게공간에 설치되며, 특별취재단장으로 현장 취재를 지휘하고 있는 임장원 기자가 본인의 풍부한 취재경험을 바탕으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문가들도 현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정확하고 한 발 더 나아가는 분석을 전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미국 대사관과 북한 대사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숙소와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숙소 등에 중계 인력과 이동형 LTE 카메라 등을 배치해 시시각각 달라지는 현지 상황을 다각도로 전한다.

북미정상회담 당일에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의미를 담아 KBS 1TV를 통해 종일 뉴스특보가 진행된다.

KBS 1TV에서는 판문점에서 열렸던 남북정상회담과 마찬가지로,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의미를 담아 6월 12일 종일 뉴스 특보를 진행한다.

아침 6:00부터 특집으로 진행되는 <특집 뉴스광장>을 시작으로 7:50부터 20:00까지는 <뉴스특보>가 이어진다. 김철민 김솔희 앵커가 진행하는 <특집 KBS뉴스9>는 1시간 당겨 저녁 8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하루 종일 급박하게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종합해 이번 회담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앞으로 한반도의 평화에 미칠 영향을 되짚는다. 이어 <특집 KBS뉴스라인>도 다음날 새벽 1시까지 2시간동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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