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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Pick뉴스] 숫자로 보는 오늘 200·500·30·9
입력 2018.06.11 (11:52) 수정 2018.06.11 (13:55) 경제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우승하면서 한국계 통산 200승을 달성했습니다. 고(故) 구옥희 전 한국 여자프로골프 협회장이 1988년 3월 스탠더드레지스터 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낸 이후 2011년 10월 최나연(31)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한국계 100승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갈 곳 잃은 뭉칫돈? 한국은행의 발표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은행의 저축성예금 가운데 잔액이 10억 원을 넘는 계좌의 총예금은 499조 1천890억 원이었습니다. 1년 전보다 33조 3천160억 원 늘었는데요.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를 망설이면서 잔액이 많은 예금이 늘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65세 이상 이가 아프신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다음 달(7월)부터 건강보험의 적용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 본인이 내야 할 금액이 기존 50%에서 30%까지 떨어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재료비를 뺀 임플란트 시술 총금액은 110만 원 정도, 이 가운데 본인이 내야 할 돈은 54만 원이었는데, 다음 달부터는 32만 원 정도까지 내려가게 됐습니다.


콜라와 즉석밥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결과를 보면, 5월 콜라값는 1년 전보다 9% 올랐고, 즉석밥 8.4%, 어묵 7.1% 순으로 가격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냉동만두는 10.7% 내렸고, 된장도 7% 가격이 내렸네요.
  • [그래Pick뉴스] 숫자로 보는 오늘 200·500·30·9
    • 입력 2018-06-11 11:52:28
    • 수정2018-06-11 13:55:21
    경제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우승하면서 한국계 통산 200승을 달성했습니다. 고(故) 구옥희 전 한국 여자프로골프 협회장이 1988년 3월 스탠더드레지스터 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낸 이후 2011년 10월 최나연(31)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한국계 100승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갈 곳 잃은 뭉칫돈? 한국은행의 발표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은행의 저축성예금 가운데 잔액이 10억 원을 넘는 계좌의 총예금은 499조 1천890억 원이었습니다. 1년 전보다 33조 3천160억 원 늘었는데요.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를 망설이면서 잔액이 많은 예금이 늘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65세 이상 이가 아프신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다음 달(7월)부터 건강보험의 적용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 본인이 내야 할 금액이 기존 50%에서 30%까지 떨어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재료비를 뺀 임플란트 시술 총금액은 110만 원 정도, 이 가운데 본인이 내야 할 돈은 54만 원이었는데, 다음 달부터는 32만 원 정도까지 내려가게 됐습니다.


콜라와 즉석밥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결과를 보면, 5월 콜라값는 1년 전보다 9% 올랐고, 즉석밥 8.4%, 어묵 7.1% 순으로 가격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냉동만두는 10.7% 내렸고, 된장도 7% 가격이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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