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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세 번째 돔투어 총 100만 관객
입력 2018.06.11 (11:57) TV특종
동방신기가 단일투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일본 공연 기록을 새롭게 수립했다.

동방신기는 작년 11월 삿포로돔을 시작으로 해외 가수 최초로 세 번째 일본 5대 돔투어를 성황리에 펼친 데 이어 이번 투어의 피날레를 닛산 스타디움에서 장식, 6월 8~10일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일본 초대형 공연장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方神起 LIVE TOUR ~Begin Again~ 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을 성황리에 마치며, 총 100만 명의 관객 동원을 달성해, 해외 가수 단일투어 사상 최다관객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특히 닛산 스타디움에서 3일 연속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일본 공연 사상 동방신기가 최초로, 3일간 무려 22만 5천여명(회당 7만 5천)의 관객이 운집, 명실상부 최고 그룹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 동방신기는 ‘B.U.T (BE-AU-TY)’, ‘Somebody To Love’, ‘Why? (Keep Your Head Down)’ 등 일본 정규 5집 ‘TONE’ 수록곡, ‘Humanoids’, ‘One And Only One’, ‘Rat Tat Tat’ 등 일본 정규 6집 ‘Time’ 수록곡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으며, 오는 7월 25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새 싱글 타이틀 곡 ‘Road’의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해 현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3시간 30여분 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강렬한 퍼포먼스, 특급 무대 매너, 유창한 일본어 입담으로 초대형 공연장을 시종일관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동방신기는 9월부터 팬들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아레나&돔 투어를 12개 지역에서 총 32회에 걸쳐 개최하며, 오는 7월 25일에는 일본 새 싱글 ‘Road’를 발매할 예정이다. (KBS미디어 박재환)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동방신기, 세 번째 돔투어 총 100만 관객
    • 입력 2018-06-11 11:57:38
    TV특종
동방신기가 단일투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일본 공연 기록을 새롭게 수립했다.

동방신기는 작년 11월 삿포로돔을 시작으로 해외 가수 최초로 세 번째 일본 5대 돔투어를 성황리에 펼친 데 이어 이번 투어의 피날레를 닛산 스타디움에서 장식, 6월 8~10일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일본 초대형 공연장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方神起 LIVE TOUR ~Begin Again~ 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을 성황리에 마치며, 총 100만 명의 관객 동원을 달성해, 해외 가수 단일투어 사상 최다관객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특히 닛산 스타디움에서 3일 연속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일본 공연 사상 동방신기가 최초로, 3일간 무려 22만 5천여명(회당 7만 5천)의 관객이 운집, 명실상부 최고 그룹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 동방신기는 ‘B.U.T (BE-AU-TY)’, ‘Somebody To Love’, ‘Why? (Keep Your Head Down)’ 등 일본 정규 5집 ‘TONE’ 수록곡, ‘Humanoids’, ‘One And Only One’, ‘Rat Tat Tat’ 등 일본 정규 6집 ‘Time’ 수록곡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으며, 오는 7월 25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새 싱글 타이틀 곡 ‘Road’의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해 현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3시간 30여분 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강렬한 퍼포먼스, 특급 무대 매너, 유창한 일본어 입담으로 초대형 공연장을 시종일관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동방신기는 9월부터 팬들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아레나&돔 투어를 12개 지역에서 총 32회에 걸쳐 개최하며, 오는 7월 25일에는 일본 새 싱글 ‘Road’를 발매할 예정이다. (KBS미디어 박재환)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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