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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채용비리’ 신한은행 본사 등 압수수색
입력 2018.06.11 (12:28) 수정 2018.06.11 (12:5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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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있는 신한은행의 본사 등을 압수수색 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부지검 형사6부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와 채용비리 의혹 당시 인사 담당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본사 인사부와 감찰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인사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중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그룹 계열사 조사에서 발견 된 특혜채용 정황 22건을 지난달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검찰 ‘채용비리’ 신한은행 본사 등 압수수색
    • 입력 2018-06-11 12:30:53
    • 수정2018-06-11 12:50:08
    뉴스 12
검찰이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있는 신한은행의 본사 등을 압수수색 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부지검 형사6부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와 채용비리 의혹 당시 인사 담당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본사 인사부와 감찰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인사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중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그룹 계열사 조사에서 발견 된 특혜채용 정황 22건을 지난달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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