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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6·13 지방선거
민주 14, 한국 2, 무소속 1…시도지사 17곳 모두 당선 확실
입력 2018.06.14 (01:28) 수정 2018.06.14 (01:29) 정치
6·13 지방선거의 개표가 전국적으로 절반 이상 진행된 가운데 17개 시도단체장 후보 모두 당선 확실 인물이 정해졌다.

중앙선거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새벽 1시 기준, 전국 개표율은 55.6%로, 접전 지역이었던 경남 도지사를 포함한 서울, 부산, 경기, 광주, 대전 등의 17개 시도 단체장 후보들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전국 17개 시도 지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4명, 자유한국당은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 2명, 무소속은 제주도지사 1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 됐고, 부산은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해졌다.


대구는 권영진 자유한국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대전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성효 자유한국당 후보를 크게 앞서 당선확실이 결정됐고, 인천은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기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원은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광주는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후보, 세종은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후보, 충북은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후보, 충남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또, 전북은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남은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경북은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 제주는 원희룡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울산은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확실이 정해졌다.

접전을 보이던 경남도지사는 개표율 50.8%(새벽 1시 기준)가 넘어서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50%를 넘어서며 당선확실이 정해졌다.
  • 민주 14, 한국 2, 무소속 1…시도지사 17곳 모두 당선 확실
    • 입력 2018-06-14 01:28:08
    • 수정2018-06-14 01:29:44
    정치
6·13 지방선거의 개표가 전국적으로 절반 이상 진행된 가운데 17개 시도단체장 후보 모두 당선 확실 인물이 정해졌다.

중앙선거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새벽 1시 기준, 전국 개표율은 55.6%로, 접전 지역이었던 경남 도지사를 포함한 서울, 부산, 경기, 광주, 대전 등의 17개 시도 단체장 후보들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전국 17개 시도 지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4명, 자유한국당은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 2명, 무소속은 제주도지사 1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 됐고, 부산은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해졌다.


대구는 권영진 자유한국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대전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성효 자유한국당 후보를 크게 앞서 당선확실이 결정됐고, 인천은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기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원은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광주는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후보, 세종은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후보, 충북은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후보, 충남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또, 전북은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남은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경북은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 제주는 원희룡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울산은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확실이 정해졌다.

접전을 보이던 경남도지사는 개표율 50.8%(새벽 1시 기준)가 넘어서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50%를 넘어서며 당선확실이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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