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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19층 아파트 불, 1명 사망·주민 수십명 대피
입력 2018.06.14 (03:28) 수정 2018.06.14 (03:32) 사회
어제(13일) 밤 9시쯤 경남 양산시 소주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3살 여성 A씨가 숨지고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집안 69㎡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경남소방본부 제공]
  • 양산서 19층 아파트 불, 1명 사망·주민 수십명 대피
    • 입력 2018-06-14 03:28:52
    • 수정2018-06-14 03:32:44
    사회
어제(13일) 밤 9시쯤 경남 양산시 소주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3살 여성 A씨가 숨지고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집안 69㎡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경남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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