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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관람차 꼭대기서 ‘비치발리볼’
입력 2018.06.15 (10:53) 수정 2018.06.15 (10:5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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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지상에서 65m 높이에 멈춘 대관람차 꼭대기에서 아찔한 '고공 경기'를 펼쳤습니다.

어떤 광경일지,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오스트리아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다소 긴장된 얼굴로 대관람차를 올려다봅니다.

해변 모래사장 대신, 오스트리아 빈의 대관람차 위에서 '고공 비치발리볼 경기'를 펼치기로 한 건데요.

오는 8월이면 다뉴브강 인공 섬에서 개최될 '비치 발리볼 세계 선수권 대회' 홍보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몸에 안전장비를 연결하고, 지상 65m 높이로 대관람차가 꼭대기에 다다르자 선수들이 서로를 마주 보고 섰습니다.

특별히 설치된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배구공으로 서브를 날리며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관람차 꼭대기서 ‘비치발리볼’
    • 입력 2018-06-15 10:53:36
    • 수정2018-06-15 10:56:48
    지구촌뉴스
[앵커]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지상에서 65m 높이에 멈춘 대관람차 꼭대기에서 아찔한 '고공 경기'를 펼쳤습니다.

어떤 광경일지,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오스트리아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다소 긴장된 얼굴로 대관람차를 올려다봅니다.

해변 모래사장 대신, 오스트리아 빈의 대관람차 위에서 '고공 비치발리볼 경기'를 펼치기로 한 건데요.

오는 8월이면 다뉴브강 인공 섬에서 개최될 '비치 발리볼 세계 선수권 대회' 홍보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몸에 안전장비를 연결하고, 지상 65m 높이로 대관람차가 꼭대기에 다다르자 선수들이 서로를 마주 보고 섰습니다.

특별히 설치된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배구공으로 서브를 날리며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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