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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 옛 한국가스공사 8층 사옥 철거
입력 2018.06.15 (17:17) 수정 2018.06.15 (17:26) 사회
오늘(15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이 발파 해체 공법으로 철거됐습니다.

1997년 6월부터 2014년 9월까지 17년간 사용된 가스공사 사옥은 산업용 에멀션 폭약 59kg과 전자뇌관 600개를 투입해 철거됐습니다.

이번 발파 해체 작업에는 진동·소음·분진·비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정밀 전자뇌관이 사용됐습니다.

철거 부지에는 오는 2021년까지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경기 분당 옛 한국가스공사 8층 사옥 철거
    • 입력 2018-06-15 17:17:34
    • 수정2018-06-15 17:26:17
    사회
오늘(15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이 발파 해체 공법으로 철거됐습니다.

1997년 6월부터 2014년 9월까지 17년간 사용된 가스공사 사옥은 산업용 에멀션 폭약 59kg과 전자뇌관 600개를 투입해 철거됐습니다.

이번 발파 해체 작업에는 진동·소음·분진·비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정밀 전자뇌관이 사용됐습니다.

철거 부지에는 오는 2021년까지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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