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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06.15 (18:58) 수정 2018.06.15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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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행정권 남용’ 수사 협조…법관 13명 징계"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이 검찰 고발은 않겠지만 수사에는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법 부장판사 4명 등 법관 13명에 대해선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지도부 사퇴…“국민이 한국당 탄핵”

유승민 공동대표에 이어 바른미래당 지도부 전원이 오늘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은 비상 의원총회에서 국민들이 자유한국당을 탄핵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업률 18년 만에 최고치…‘고용 한파’ 심각

지난달 신규 취업자 증가폭이 10만 명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실업률은 18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고 특히 청년실업률이 10%를 돌파하는 등 고용 시장에 거센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공중화장실 ‘몰카’ 매주 한차례 점검

정부가 전국 지하철역과 터미널 등 공중화장실에서 탐지기를 동원해 몰카 설치 여부를 매주 한 차례 이상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간 건물 화장실로도 점검을 확대하는 등 몰카 범죄에 칼을 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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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6-15 19:00:02
    • 수정2018-06-15 19:02:18
    뉴스 7
“‘사법 행정권 남용’ 수사 협조…법관 13명 징계"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이 검찰 고발은 않겠지만 수사에는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법 부장판사 4명 등 법관 13명에 대해선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지도부 사퇴…“국민이 한국당 탄핵”

유승민 공동대표에 이어 바른미래당 지도부 전원이 오늘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은 비상 의원총회에서 국민들이 자유한국당을 탄핵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업률 18년 만에 최고치…‘고용 한파’ 심각

지난달 신규 취업자 증가폭이 10만 명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실업률은 18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고 특히 청년실업률이 10%를 돌파하는 등 고용 시장에 거센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공중화장실 ‘몰카’ 매주 한차례 점검

정부가 전국 지하철역과 터미널 등 공중화장실에서 탐지기를 동원해 몰카 설치 여부를 매주 한 차례 이상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간 건물 화장실로도 점검을 확대하는 등 몰카 범죄에 칼을 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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