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목욕탕 건물 지하서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8.06.15 (23:38) 사회
오늘(15일) 저녁 8시 2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한 목욕탕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내부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연기에 놀라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욕탕 운영이 오래전에 중단돼 인명 피해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목욕탕 건물 지하서 불…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8-06-15 23:38:57
    사회
오늘(15일) 저녁 8시 2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한 목욕탕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내부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연기에 놀라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욕탕 운영이 오래전에 중단돼 인명 피해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