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자외선 강해요’…동해안은 선선
입력 2018.06.16 (06:32) 수정 2018.06.16 (06:39)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 오늘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은 땀을 많이 흘릴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땀이 흐르는 기온은 26도부터입니다.

26도 이상에서는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이 나고, 28도에서는 걷는 정도만으로도 땀이 솟아오르는데요.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는 서울이 28도 등 서쪽 지방은 30도 가까이 올라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강릉이 21도 등 동해안 지방은 20도 안팎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일주일째 저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 지방도 내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29도, 강릉이 26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전국에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햇빛으로부터 눈과 피부를 보호할 수 있게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강한 자외선에 경기남부와 충남은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오늘은 아침까지 강원 영동지방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자외선 강해요’…동해안은 선선
    • 입력 2018-06-16 06:34:20
    • 수정2018-06-16 06:39:09
    뉴스광장 1부
네, 오늘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은 땀을 많이 흘릴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땀이 흐르는 기온은 26도부터입니다.

26도 이상에서는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이 나고, 28도에서는 걷는 정도만으로도 땀이 솟아오르는데요.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는 서울이 28도 등 서쪽 지방은 30도 가까이 올라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강릉이 21도 등 동해안 지방은 20도 안팎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일주일째 저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 지방도 내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29도, 강릉이 26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전국에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햇빛으로부터 눈과 피부를 보호할 수 있게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강한 자외선에 경기남부와 충남은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오늘은 아침까지 강원 영동지방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