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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서 산악 사고 잇따라…1명 사망·10명 부상
입력 2018.06.16 (17:56) 사회
강원지역에서 산악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6일) 오전 11시 18분쯤 강원도 원주시 소금산에서 경기도 안양시 유모(57살·여)씨가 등산로 옆 2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폭이 좁은 등산로를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디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6일) 오후 1시 40분쯤 강원도 홍천군 공작산에서 산을 오르던 경기도 안양시 이모(52살·여)씨가 발목을 다쳐 소방 구조헬기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16일) 하루 강원지역에서 10여 건의 산악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 강원도서 산악 사고 잇따라…1명 사망·10명 부상
    • 입력 2018-06-16 17:56:21
    사회
강원지역에서 산악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6일) 오전 11시 18분쯤 강원도 원주시 소금산에서 경기도 안양시 유모(57살·여)씨가 등산로 옆 2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폭이 좁은 등산로를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디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6일) 오후 1시 40분쯤 강원도 홍천군 공작산에서 산을 오르던 경기도 안양시 이모(52살·여)씨가 발목을 다쳐 소방 구조헬기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16일) 하루 강원지역에서 10여 건의 산악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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