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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동풍 영향…남부와 동해안 비, 내륙 소나기
입력 2018.07.05 (09:12) IT·과학
오늘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지역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소나기가 올 때 벼락이 치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물러난 뒤 북동쪽에서 비교적 찬 공기가 남하해와 당분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30도를 어제보다 2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은 너울성 파도를 조심해야 합니다.
  • 찬 동풍 영향…남부와 동해안 비, 내륙 소나기
    • 입력 2018-07-05 09:12:51
    IT·과학
오늘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지역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소나기가 올 때 벼락이 치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물러난 뒤 북동쪽에서 비교적 찬 공기가 남하해와 당분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30도를 어제보다 2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은 너울성 파도를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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