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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스] ‘횡령·배임’ 조양호 회장 ‘영장심사’ 출석 외
입력 2018.07.05 (12:42) 수정 2018.07.05 (12:4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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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억원 대 횡령과 배임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오늘 오전,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조 회장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내식 정상화”…“간편식으로 대체했을 뿐”

기내식 공급 차질로 박삼구 회장이 공식 사과한 아시아나항공이 오늘부터는 기내식이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사측이 정식 식사가 아닌 간편식으로 대체해놓고 이번 사태가 정상화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폼페이오, 내일 방북…“비핵화 이행 방안 논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내일 평양에 도착해 북미간 후속 고위급 회담을 본격 개시합니다. 미 국무부는 '비핵화 이행 방안'이 협상 의제임을 분명히 하면서 협상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폭염 속 승용차 안 방치 27개월 어린이 숨져

한낮 야외 주차장 승용차 안에 4시간 동안 혼자 있던 27개월 남자 아이가 숨졌습니다. 손자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던 외할아버지는 아이가 탔다는 사실을 잊은 채 차를 야외 주차장에 세운 뒤 출근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안 제시…“7.7%↑ 요구”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처음으로 제시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오늘 오후 열립니다. 근로자위원들은 7.7%를 인상한 8,110원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의 주요 뉴스] ‘횡령·배임’ 조양호 회장 ‘영장심사’ 출석 외
    • 입력 2018-07-05 12:44:30
    • 수정2018-07-05 12:46:48
    뉴스 12
수백 억원 대 횡령과 배임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오늘 오전,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조 회장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내식 정상화”…“간편식으로 대체했을 뿐”

기내식 공급 차질로 박삼구 회장이 공식 사과한 아시아나항공이 오늘부터는 기내식이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사측이 정식 식사가 아닌 간편식으로 대체해놓고 이번 사태가 정상화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폼페이오, 내일 방북…“비핵화 이행 방안 논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내일 평양에 도착해 북미간 후속 고위급 회담을 본격 개시합니다. 미 국무부는 '비핵화 이행 방안'이 협상 의제임을 분명히 하면서 협상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폭염 속 승용차 안 방치 27개월 어린이 숨져

한낮 야외 주차장 승용차 안에 4시간 동안 혼자 있던 27개월 남자 아이가 숨졌습니다. 손자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로 했던 외할아버지는 아이가 탔다는 사실을 잊은 채 차를 야외 주차장에 세운 뒤 출근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안 제시…“7.7%↑ 요구”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처음으로 제시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오늘 오후 열립니다. 근로자위원들은 7.7%를 인상한 8,110원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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