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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까지 내륙 곳곳 강한 소나기…내일 영동·제주 비
입력 2018.07.05 (17:25) 수정 2018.07.05 (17:3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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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내륙 지역에 세찬 소나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내륙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10에서 최고 60mm로, 예상되는 비의 양도 꽤 많겠습니다.

오늘은 비교적 선선한 북동풍이 들어오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내려갔습니다.

내일도 북동 기류의 영향을 받겠고 동쪽 지역은 서쪽에 비해 기온이 더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7도, 대구 23도, 속초는 20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구름이 발달해 있고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내일도 강원 동해안은 비가 이어지겠고 제주도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1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강릉 20도, 부산은 23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전국에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밤까지 내륙 곳곳 강한 소나기…내일 영동·제주 비
    • 입력 2018-07-05 17:27:24
    • 수정2018-07-05 17:33:13
    뉴스 5
낮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내륙 지역에 세찬 소나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내륙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10에서 최고 60mm로, 예상되는 비의 양도 꽤 많겠습니다.

오늘은 비교적 선선한 북동풍이 들어오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내려갔습니다.

내일도 북동 기류의 영향을 받겠고 동쪽 지역은 서쪽에 비해 기온이 더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7도, 대구 23도, 속초는 20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구름이 발달해 있고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내일도 강원 동해안은 비가 이어지겠고 제주도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1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강릉 20도, 부산은 23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전국에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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