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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사건’ 오늘 중간수사 결과 발표
입력 2018.07.06 (03:08) 수정 2018.07.06 (03:09) 사회
'강진 여고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 (6일)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강진 여고생 사건의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유력한 용의자 김 모씨의 피의자 전환 여부 등 향후 수사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경찰은 숨진 A양과 용의자 51살 김모씨의 유류품 등을 국과수에 보내 정밀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숨진 A양은 지난 달 16일 아버지 친구인 용의자 김 모씨와 아르바이트를 하러 나간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겼으며 실종된 지 8일 만인 지난 달 24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매봉산 정상 넘어 7∼8부 능선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강진 여고생 사건’ 오늘 중간수사 결과 발표
    • 입력 2018-07-06 03:08:19
    • 수정2018-07-06 03:09:20
    사회
'강진 여고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 (6일)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강진 여고생 사건의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유력한 용의자 김 모씨의 피의자 전환 여부 등 향후 수사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경찰은 숨진 A양과 용의자 51살 김모씨의 유류품 등을 국과수에 보내 정밀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숨진 A양은 지난 달 16일 아버지 친구인 용의자 김 모씨와 아르바이트를 하러 나간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겼으며 실종된 지 8일 만인 지난 달 24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매봉산 정상 넘어 7∼8부 능선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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