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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8.07.06 (06:00) 수정 2018.07.06 (06:1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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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영장 기각…총수 일가 모두 구속 피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횡령 배임 등 피의사실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건데, 이로써 한진 총수일가에 대한 영장은 모두 기각됐습니다.

“정상화 당분간 어려워”…‘경영진 사퇴’ 오늘 집회

아시아나 항공이 기내식 공급 정상화를 약속했지만, 협력업체들의 사정을 보면 당분간 어려워 보입니다. 오늘밤엔 경영진 사퇴를 촉구하는 직원들의 집회가 열립니다.

폼페이오, 1박 2일 방북…“최종적 비핵화” 강조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오늘 북한에 도착해 비핵화 후속 협상에 나섭니다. 방북길엔 기존의 CVID 대신 FFVD 즉,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를 강조했습니다.

‘10,790원 vs 7,530원’…노사 내년 최저임금 제시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근로자는 시급 만 790원을, 사용자는 올해와 같은 7천 53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주 최저임금위 결정을 앞두고 노사 공방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충청·남부 소나기…제주·동해안 비

오늘은 충청과 남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제주와 동해안엔 비가 오겠고, 낮 기온은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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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06 05:57:51
    • 수정2018-07-06 06:17:39
    뉴스광장 1부
조양호 영장 기각…총수 일가 모두 구속 피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횡령 배임 등 피의사실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건데, 이로써 한진 총수일가에 대한 영장은 모두 기각됐습니다.

“정상화 당분간 어려워”…‘경영진 사퇴’ 오늘 집회

아시아나 항공이 기내식 공급 정상화를 약속했지만, 협력업체들의 사정을 보면 당분간 어려워 보입니다. 오늘밤엔 경영진 사퇴를 촉구하는 직원들의 집회가 열립니다.

폼페이오, 1박 2일 방북…“최종적 비핵화” 강조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오늘 북한에 도착해 비핵화 후속 협상에 나섭니다. 방북길엔 기존의 CVID 대신 FFVD 즉,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를 강조했습니다.

‘10,790원 vs 7,530원’…노사 내년 최저임금 제시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근로자는 시급 만 790원을, 사용자는 올해와 같은 7천 53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주 최저임금위 결정을 앞두고 노사 공방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충청·남부 소나기…제주·동해안 비

오늘은 충청과 남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제주와 동해안엔 비가 오겠고, 낮 기온은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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