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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동해안 비…주말 바깥활동 무난
입력 2018.07.06 (12:17) 수정 2018.07.06 (12:2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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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도 크게 덥지는 않습니다.

동해안지역은 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기도 한데요.

제주도엔 장맛비가 내리겠지만 그 밖의 지역에선 주말 동안 바깥활동하는 데 무리가 없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뒤로 보시는 건, 부산의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파도도 거세게 치고 있는데요.

동풍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서늘한 동풍의 영향으로 강릉은 한낮에도 21도에 머무는 등 동해안지역은 저온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서울도 28도로 크게 덥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에 비가 내리고 있고, 제주도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충청과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소나기인데요.

내일 새벽까지 제주도와 영동은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충청과 남부지방엔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말 동안엔 바깥활동하는 데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29도 대구는 25도를 밑돌면서 동쪽지역은 주말 동안에도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내일 아침 비가 그친 뒤, 일요일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제주·동해안 비…주말 바깥활동 무난
    • 입력 2018-07-06 12:20:47
    • 수정2018-07-06 12:22:31
    뉴스 12
[앵커]

오늘도 크게 덥지는 않습니다.

동해안지역은 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기도 한데요.

제주도엔 장맛비가 내리겠지만 그 밖의 지역에선 주말 동안 바깥활동하는 데 무리가 없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뒤로 보시는 건, 부산의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파도도 거세게 치고 있는데요.

동풍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서늘한 동풍의 영향으로 강릉은 한낮에도 21도에 머무는 등 동해안지역은 저온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서울도 28도로 크게 덥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에 비가 내리고 있고, 제주도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충청과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소나기인데요.

내일 새벽까지 제주도와 영동은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충청과 남부지방엔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말 동안엔 바깥활동하는 데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29도 대구는 25도를 밑돌면서 동쪽지역은 주말 동안에도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내일 아침 비가 그친 뒤, 일요일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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