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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상가건물 외벽 가림막, 강풍에 훼손
입력 2018.07.06 (15:18) 수정 2018.07.06 (15:21) 사회
오늘(6일) 오전 5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신축 복합상가 공사장에서 외벽에 설치돼있던 가림막이 훼손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있던 크레인 등을 투입해 4시간 만에 복구를 마쳤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14층에 설치돼있던 가림막 일부가 강풍에 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인천 남동소방서]
  • 신축 상가건물 외벽 가림막, 강풍에 훼손
    • 입력 2018-07-06 15:18:52
    • 수정2018-07-06 15:21:07
    사회
오늘(6일) 오전 5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신축 복합상가 공사장에서 외벽에 설치돼있던 가림막이 훼손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있던 크레인 등을 투입해 4시간 만에 복구를 마쳤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14층에 설치돼있던 가림막 일부가 강풍에 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인천 남동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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