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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주택 신축 공사현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7.06 (15:45) 수정 2018.07.06 (15:47) 사회
오늘(6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안성시의 한 4층 상가주택 신축 공사현장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많이 나면서 주변 아파트와 대형마트에 있던 시민들의 신고가 34건이나 접수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옥상에 쌓여 있던 스티로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 안성 주택 신축 공사현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8-07-06 15:45:10
    • 수정2018-07-06 15:47:41
    사회
오늘(6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안성시의 한 4층 상가주택 신축 공사현장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많이 나면서 주변 아파트와 대형마트에 있던 시민들의 신고가 34건이나 접수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옥상에 쌓여 있던 스티로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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