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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동 다세대주택 화재…4천만 원 피해
입력 2018.07.06 (16:18) 수정 2018.07.06 (16:18) 사회
오늘(6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내부 40㎡와 침대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가정집 안방 침대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서울 관악소방서]
  • 서울 신림동 다세대주택 화재…4천만 원 피해
    • 입력 2018-07-06 16:18:05
    • 수정2018-07-06 16:18:49
    사회
오늘(6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내부 40㎡와 침대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가정집 안방 침대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서울 관악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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