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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월드컵 중계방송 부적절한 언어사용 줄어”
입력 2018.07.06 (18:47) 수정 2018.07.06 (19:50) 문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올해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을 모니터링한 결과, 이전 월드컵 때보다 부적절한 언어 사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방심위는 지난달 14일부터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의 심의 규정 위반 여부를 점검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반말·비속어 사용'이나 '특정 인종·민족·국가에 대한 편견 조장' 등 심의규정을 크게 위반한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고 방심위는 전했습니다.

월드컵 관련 방송에 대한 중점 모니터링은 오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 방심위 “월드컵 중계방송 부적절한 언어사용 줄어”
    • 입력 2018-07-06 18:47:10
    • 수정2018-07-06 19:50:24
    문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올해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을 모니터링한 결과, 이전 월드컵 때보다 부적절한 언어 사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방심위는 지난달 14일부터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의 심의 규정 위반 여부를 점검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반말·비속어 사용'이나 '특정 인종·민족·국가에 대한 편견 조장' 등 심의규정을 크게 위반한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고 방심위는 전했습니다.

월드컵 관련 방송에 대한 중점 모니터링은 오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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