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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07.06 (18:58) 수정 2018.07.06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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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율 관세’ 개시…中 “반격할 것”

미국이 오늘부터 340억 달러 상당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즉각 보복에 나설 뜻을 밝힌 가운데, 양국 간 무역 전쟁에 전세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무사, 촛불집회 때 위수령·계엄령 선포 검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국군 기무사령부가 위수령과 계엄령 선포를 검토했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공수부대를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고, 유사시에는 발포도 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폼페이오, 평양 도착…비핵화 합의 속도 붙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오늘 평양에 도착해 1박 2일간의 방북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이후 정체돼 되어있던 비핵화 협상에 속도가 붙을 지 주목됩니다.

“아버지 친구가 살해…‘수면유도제’ 성분 검출”

전남 강진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은 아버지 친구 김 모 씨가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고생의 시신에서 수면유도제 김 씨가 처방받은 것과 같은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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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06 18:59:53
    • 수정2018-07-06 19:02:19
    뉴스 7
美, ‘고율 관세’ 개시…中 “반격할 것”

미국이 오늘부터 340억 달러 상당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즉각 보복에 나설 뜻을 밝힌 가운데, 양국 간 무역 전쟁에 전세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무사, 촛불집회 때 위수령·계엄령 선포 검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국군 기무사령부가 위수령과 계엄령 선포를 검토했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공수부대를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고, 유사시에는 발포도 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폼페이오, 평양 도착…비핵화 합의 속도 붙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오늘 평양에 도착해 1박 2일간의 방북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이후 정체돼 되어있던 비핵화 협상에 속도가 붙을 지 주목됩니다.

“아버지 친구가 살해…‘수면유도제’ 성분 검출”

전남 강진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은 아버지 친구 김 모 씨가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고생의 시신에서 수면유도제 김 씨가 처방받은 것과 같은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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