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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FIFA월드컵 러시아 2018
펠레 이어 60년 만에 등장한 ‘무서운 10대’ 음바페!
입력 2018.07.06 (21:49) 수정 2018.07.06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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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호날두도 없고 메시도 탈락했지만 오늘밤 시작되는 러시아월드컵 8강전에서 전 세계는 이 선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펠레의 후계자로 떠오른 프랑스의 음바페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랑스의 찬란했던 전성기, 1998년에 태어난 19살 음바페가 당시 아트 사커를 떠올리게하는 발 재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린 엄청난 돌파 속도는 팀 동료도 무서워할 정돕니다.

[플로리앙 토뱅/프랑스 국가대표 : "믿기 힘들만큼 놀랐죠. 음바페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건가...싶더라고요."]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기록한 두 골로 음바페는 단숨에 펠레 후계자가 됐습니다.

1958년 스웨덴대회에서 열일곱살의 펠레가 한 경기 두 골을 넣은 이후, 무려 60년이나 기다려온 10대의 한 경기 멀티골 기록입니다.

펠레마저 직접 언급할 정도입니다.

펠레는 브라질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행운을 빈다며 농담섞인 격려를 건넸습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국가대표 : "이번 월드컵에서 전 지금보다 더 나아가려고 계속 노력할 거에요. 저를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경기를 치를수록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무서운 10대 음바페.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선 어떤 활약으로 세계를 놀라게할지 기대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펠레 이어 60년 만에 등장한 ‘무서운 10대’ 음바페!
    • 입력 2018-07-06 21:51:36
    • 수정2018-07-06 22:05:18
    뉴스 9
[앵커]

호날두도 없고 메시도 탈락했지만 오늘밤 시작되는 러시아월드컵 8강전에서 전 세계는 이 선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펠레의 후계자로 떠오른 프랑스의 음바페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랑스의 찬란했던 전성기, 1998년에 태어난 19살 음바페가 당시 아트 사커를 떠올리게하는 발 재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린 엄청난 돌파 속도는 팀 동료도 무서워할 정돕니다.

[플로리앙 토뱅/프랑스 국가대표 : "믿기 힘들만큼 놀랐죠. 음바페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건가...싶더라고요."]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기록한 두 골로 음바페는 단숨에 펠레 후계자가 됐습니다.

1958년 스웨덴대회에서 열일곱살의 펠레가 한 경기 두 골을 넣은 이후, 무려 60년이나 기다려온 10대의 한 경기 멀티골 기록입니다.

펠레마저 직접 언급할 정도입니다.

펠레는 브라질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행운을 빈다며 농담섞인 격려를 건넸습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국가대표 : "이번 월드컵에서 전 지금보다 더 나아가려고 계속 노력할 거에요. 저를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경기를 치를수록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무서운 10대 음바페.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선 어떤 활약으로 세계를 놀라게할지 기대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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