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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07.14 (19:59) 수정 2018.07.14 (20:03)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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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저임금 10.9%인상 8,350원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 보다 10.9% 오른 8천 35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최저임금 만원 공약과 경제에 끼칠 충격을 모두 고려한 속도조절안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비핵화 긴 과정’…先 종전 선언 일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바라는 것보다 더 긴 과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핵화 협상이 구체적인 진전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협상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에 대비하는 모양샙니다.

전국이 폭염…경북 내륙 37도 육박

주말인 오늘도 폭염 특보 속에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경북 영천의 최고기온이 36.8도, 대구가 36.4도를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소수자 문화 축제, 5만 명 운집

오늘 서울광장 일대에서 성소수자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에 5만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삶을 존종하자고 호소했습니다. KBS는 성소수자를 자녀로 둔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항공권 싸게 사려다 낭패…구매 요령은?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항공권을 싸게 사기 위해 인터넷으로 구매하려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성수기 항공권 구매요령을 알아봤습니다.
  • [7월 1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07-14 20:01:05
    • 수정2018-07-14 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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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저임금 10.9%인상 8,350원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 보다 10.9% 오른 8천 35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최저임금 만원 공약과 경제에 끼칠 충격을 모두 고려한 속도조절안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비핵화 긴 과정’…先 종전 선언 일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바라는 것보다 더 긴 과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핵화 협상이 구체적인 진전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협상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에 대비하는 모양샙니다.

전국이 폭염…경북 내륙 37도 육박

주말인 오늘도 폭염 특보 속에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경북 영천의 최고기온이 36.8도, 대구가 36.4도를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소수자 문화 축제, 5만 명 운집

오늘 서울광장 일대에서 성소수자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에 5만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삶을 존종하자고 호소했습니다. KBS는 성소수자를 자녀로 둔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항공권 싸게 사려다 낭패…구매 요령은?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항공권을 싸게 사기 위해 인터넷으로 구매하려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성수기 항공권 구매요령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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