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유네스코 등재’ 전통 사찰 탐방 7개 기차 여행상품 출시
입력 2018.07.20 (09:50) 수정 2018.07.20 (09:53) 경제
경남 양산 통도사와 경북 영주 부석사 등 국내 사찰 7곳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것과 관련해, 일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차 여행 상품이 마련됐습니다.

코레일은 오늘(20일)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국내 사찰들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차 여행 상품 7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여행상품들은 KTX와 무궁화 열차, V트레인 등 다양한 열차들로 구성돼 있으며, 여행객의 선호도에 따른 여행 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행 상품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의 '세계문화유산 기차여행 기획전'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과 전국 20개 역의 여행센터에서도 판매합니다.

세계유산위원회(WHC)는 지난달 30일 바레인의 마나마에서 열린 제42차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양산 통도사와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를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유네스코 등재’ 전통 사찰 탐방 7개 기차 여행상품 출시
    • 입력 2018-07-20 09:50:51
    • 수정2018-07-20 09:53:24
    경제
경남 양산 통도사와 경북 영주 부석사 등 국내 사찰 7곳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것과 관련해, 일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차 여행 상품이 마련됐습니다.

코레일은 오늘(20일)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국내 사찰들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차 여행 상품 7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여행상품들은 KTX와 무궁화 열차, V트레인 등 다양한 열차들로 구성돼 있으며, 여행객의 선호도에 따른 여행 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행 상품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의 '세계문화유산 기차여행 기획전'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과 전국 20개 역의 여행센터에서도 판매합니다.

세계유산위원회(WHC)는 지난달 30일 바레인의 마나마에서 열린 제42차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양산 통도사와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를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