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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어제보다 더 더워…폭염 기세에 온열질환 ‘비상’ 외
입력 2018.07.20 (12:42) 수정 2018.07.20 (12:4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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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35도 광주 36도 대구 38도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점점 강해지고 있어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활비·공천 개입’ 1심 선고…뇌물 인정되나?

오늘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활비 수수와 공천 개입 사건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립니다. 앞서 국정원장 등의 특활비 관련 뇌물 혐의가 무죄로 선고된 바 있어 특활비 수수가 뇌물로 인정될 지가 관건입니다.

남북, 오늘 동해선 연결구간 공동점검

남북이 철도협력 분과회담 합의 사항 이행을 위해 동해선 연결구간에 대한 공동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북한산 석탄의 국내 반입에 대해 미 국무부가 제재 위반 행위를 지원하는 주체에 행동을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文 대통령 국정원 첫 업무보고…2차 조직 개편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가정보원의 업무 보고를 받습니다. 국정원은 정치개입 근절을 위한 국내 정보 부서 폐지에 이어 외부 전문가와 여성 부서장 발탁 등 2차 조직 개편에 대해서도 보고할 예정입니다.

“주행 중 화재 BMW 520d 부품에 문제…리콜 조치”

BMW 520d 차량의 주행 중 화재 사고와 관련해 배기가스 순환 장치 일부 부품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국토부가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같은 부품이 들어간 320d 차량도 조사해 리콜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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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20 12:45:07
    • 수정2018-07-20 12:47:07
    뉴스 12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35도 광주 36도 대구 38도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점점 강해지고 있어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활비·공천 개입’ 1심 선고…뇌물 인정되나?

오늘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활비 수수와 공천 개입 사건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립니다. 앞서 국정원장 등의 특활비 관련 뇌물 혐의가 무죄로 선고된 바 있어 특활비 수수가 뇌물로 인정될 지가 관건입니다.

남북, 오늘 동해선 연결구간 공동점검

남북이 철도협력 분과회담 합의 사항 이행을 위해 동해선 연결구간에 대한 공동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북한산 석탄의 국내 반입에 대해 미 국무부가 제재 위반 행위를 지원하는 주체에 행동을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文 대통령 국정원 첫 업무보고…2차 조직 개편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가정보원의 업무 보고를 받습니다. 국정원은 정치개입 근절을 위한 국내 정보 부서 폐지에 이어 외부 전문가와 여성 부서장 발탁 등 2차 조직 개편에 대해서도 보고할 예정입니다.

“주행 중 화재 BMW 520d 부품에 문제…리콜 조치”

BMW 520d 차량의 주행 중 화재 사고와 관련해 배기가스 순환 장치 일부 부품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국토부가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같은 부품이 들어간 320d 차량도 조사해 리콜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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