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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3년만의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입력 2018.07.20 (13:25) TV특종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뮤지컬 디바’ 소냐가 3년만에 컴백하는 작품으로 낭독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를 선택했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누적공연 890회, 누적 관객수 35만명 달하고 제 10회 한국뮤지컬대상 4관왕(작품상, 여우주연상, 작사극본상, 작곡상), 2006년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 등 이례적인 기록을 남긴 역사 깊은 창작뮤지컬로 지난 2016년 드라마, 음악, 무대, 의상 등을 모두 새롭게 구성하여 화려하게 컴백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8대 마리아인 소냐는 2008년 처음 무대에 오른 뒤 지난 2016년 ‘All New Make Up!’ 까지 두 시즌 무대에 올랐으며 고난이도의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리아’로서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소냐는 뮤지컬 ‘렌트’, ‘지킬 앤 하이드’, ‘카르멘’, ‘영웅’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이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무대에서 본인의 입지를 굳혀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년 만에 컴백 작품으로 <마리아 마리아>를 선택한 소냐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작품인 <마리아 마리아>로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쁜 마음이다. 낭독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 할 수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성경 속 예수와 마리아의 관계를 마리아의 관점에서 풀어내면서, 자유를 꿈꾸며 성전노예 생활을 하는 마리아가 예수를 만나 진정한 믿음과 사랑을 깨닫는 내용으로 마리아의 굴곡 있는 일생을 아름다운 음악에 담아 펼쳐내는 작품이다.

한편 낭독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펼쳐진다.
  • 소냐, 3년만의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 입력 2018-07-20 13:25:47
    TV특종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뮤지컬 디바’ 소냐가 3년만에 컴백하는 작품으로 낭독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를 선택했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누적공연 890회, 누적 관객수 35만명 달하고 제 10회 한국뮤지컬대상 4관왕(작품상, 여우주연상, 작사극본상, 작곡상), 2006년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 등 이례적인 기록을 남긴 역사 깊은 창작뮤지컬로 지난 2016년 드라마, 음악, 무대, 의상 등을 모두 새롭게 구성하여 화려하게 컴백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8대 마리아인 소냐는 2008년 처음 무대에 오른 뒤 지난 2016년 ‘All New Make Up!’ 까지 두 시즌 무대에 올랐으며 고난이도의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마리아’로서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소냐는 뮤지컬 ‘렌트’, ‘지킬 앤 하이드’, ‘카르멘’, ‘영웅’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이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무대에서 본인의 입지를 굳혀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년 만에 컴백 작품으로 <마리아 마리아>를 선택한 소냐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작품인 <마리아 마리아>로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쁜 마음이다. 낭독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 할 수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성경 속 예수와 마리아의 관계를 마리아의 관점에서 풀어내면서, 자유를 꿈꾸며 성전노예 생활을 하는 마리아가 예수를 만나 진정한 믿음과 사랑을 깨닫는 내용으로 마리아의 굴곡 있는 일생을 아름다운 음악에 담아 펼쳐내는 작품이다.

한편 낭독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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