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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군산 GM 협력업체 사업전환·판로다각화 지원”
입력 2018.07.20 (16:55) 경제
중소벤처기업부가 군산지역 GM 협력업체들에 사업 전환과 판로 다각화를 지원하고 현지 전통시장 청년몰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0일) 최수규 차관이 군산 지역 GM 협력업체와 조선 기자재업체, 전통시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가 내놓은 지역 대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되는지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차관은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 현판식에 참석해 "정부가 내놓은 지역 대책이 현장에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집행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경정 예산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집행해 사업전환과 판로 다각화가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는 위기 지역 자동차·조선업 전·후방 기업의 컨설팅과 기술 등 원스톱 패키지 지원을 하는 곳으로, GM과 조선사 협력업체의 기술과 판로컨설팅 지원을 위해 군산에 설치됐습니다.

최 차관은 또 군산 공설시장 점포를 방문해 청년상인을 격려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청년몰 시설개선, 마케팅 지원, 점포 추가 개설 등을 지원해 청년몰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중기부 “군산 GM 협력업체 사업전환·판로다각화 지원”
    • 입력 2018-07-20 16:55:46
    경제
중소벤처기업부가 군산지역 GM 협력업체들에 사업 전환과 판로 다각화를 지원하고 현지 전통시장 청년몰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0일) 최수규 차관이 군산 지역 GM 협력업체와 조선 기자재업체, 전통시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가 내놓은 지역 대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되는지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차관은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 현판식에 참석해 "정부가 내놓은 지역 대책이 현장에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집행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경정 예산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집행해 사업전환과 판로 다각화가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는 위기 지역 자동차·조선업 전·후방 기업의 컨설팅과 기술 등 원스톱 패키지 지원을 하는 곳으로, GM과 조선사 협력업체의 기술과 판로컨설팅 지원을 위해 군산에 설치됐습니다.

최 차관은 또 군산 공설시장 점포를 방문해 청년상인을 격려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청년몰 시설개선, 마케팅 지원, 점포 추가 개설 등을 지원해 청년몰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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