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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8.07.20 (16:59) 수정 2018.07.20 (17:0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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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계엄 문건’ 추가 공개…“전차 투입·언론 통제”

청와대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기무사 계엄 문건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계엄 선포와 동시에 광화문과 여의도에 전차를 배치하고, 언론 통제에 나서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계엄 조치 계획이 담겼습니다.

朴, ‘특활비·공천 개입’ 징역 8년…뇌물죄는 무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수수하고 옛 새누리당 공천에 개입한 혐의와 관련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관심을 끌었던 뇌물죄 부분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北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동해선 공동 점검’

북한 대외 선전매체들이 이산가족 상봉과의 연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난 2016년 중국 북한식당에서 탈북한 종업원들의 송환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남북은 동해선 연결 구간에 대한 공동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BMW 차량 화재’ 이틀 새 3건…“조기 리콜 협의”

국토해양부가 'BMW 차량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어제와 오늘 이틀 사이 세 건의 BMW 차량 화재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소비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부와 BMW 측이 조기 리콜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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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20 17:00:58
    • 수정2018-07-20 17:03:12
    뉴스 5
靑, ‘계엄 문건’ 추가 공개…“전차 투입·언론 통제”

청와대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기무사 계엄 문건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계엄 선포와 동시에 광화문과 여의도에 전차를 배치하고, 언론 통제에 나서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계엄 조치 계획이 담겼습니다.

朴, ‘특활비·공천 개입’ 징역 8년…뇌물죄는 무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수수하고 옛 새누리당 공천에 개입한 혐의와 관련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관심을 끌었던 뇌물죄 부분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北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동해선 공동 점검’

북한 대외 선전매체들이 이산가족 상봉과의 연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난 2016년 중국 북한식당에서 탈북한 종업원들의 송환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남북은 동해선 연결 구간에 대한 공동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BMW 차량 화재’ 이틀 새 3건…“조기 리콜 협의”

국토해양부가 'BMW 차량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어제와 오늘 이틀 사이 세 건의 BMW 차량 화재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소비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부와 BMW 측이 조기 리콜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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