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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더 더워…열대야 지역 늘어나
입력 2018.07.20 (17:26) 수정 2018.07.20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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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입니다.

지난 십일, 제주도부터 폭염이 시작된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창녕은 39도를 웃도는 등 폭염의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지금도 덥지만 주말에는 기온이 1,2도 정도 상승해 더 더워지겠습니다.

특히 내일부터는 서울에서도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 10호 태풍 암필이 발생하면서 비 소식이 있진 않을까, 기다리신 분도 계실 텐데요.

태풍이 우리나라에 비를 뿌리지는 않겠고 중국 상하이 쪽으로 이동하는 중에 뜨거운 수증기를 한반도로 밀어올리면서 날이 더 더워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고 이후에는 차차 먼지가 흩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5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6도, 광주 37도, 대구는 3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제주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맑고 덥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주말, 더 더워…열대야 지역 늘어나
    • 입력 2018-07-20 17:28:58
    • 수정2018-07-20 17:30:53
    뉴스 5
연일 폭염입니다.

지난 십일, 제주도부터 폭염이 시작된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창녕은 39도를 웃도는 등 폭염의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지금도 덥지만 주말에는 기온이 1,2도 정도 상승해 더 더워지겠습니다.

특히 내일부터는 서울에서도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 10호 태풍 암필이 발생하면서 비 소식이 있진 않을까, 기다리신 분도 계실 텐데요.

태풍이 우리나라에 비를 뿌리지는 않겠고 중국 상하이 쪽으로 이동하는 중에 뜨거운 수증기를 한반도로 밀어올리면서 날이 더 더워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고 이후에는 차차 먼지가 흩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5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6도, 광주 37도, 대구는 3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제주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맑고 덥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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