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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도 극심한 폭염…해안가 너울성 파도 주의
입력 2018.07.20 (19:30) 수정 2018.07.20 (19:3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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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폭염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 창녕은 39.3도로 40도 가까이 올라 전국에서 가장 더웠고, 서울도 34.7도로 하루만에 올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폭염의 기세가 강화되면서 제주도와 서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되겠는데요.

주말에는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내일 서울 낮기온 36도까지 치솟겠고, 아침 기온도 점점 올라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렇게 극심한 더위를 잊기 위해 주말 동안 해수욕장 찾는 분들은 높은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겠습니다.

현재 영남 지방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가운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일 오전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5도, 강릉 28도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한낮에 강릉 36도, 대구는 38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서해상과 제주해상에서 최고 4~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주말도 극심한 폭염…해안가 너울성 파도 주의
    • 입력 2018-07-20 19:31:23
    • 수정2018-07-20 19:32:28
    뉴스 7
나날이 폭염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 창녕은 39.3도로 40도 가까이 올라 전국에서 가장 더웠고, 서울도 34.7도로 하루만에 올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폭염의 기세가 강화되면서 제주도와 서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되겠는데요.

주말에는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내일 서울 낮기온 36도까지 치솟겠고, 아침 기온도 점점 올라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렇게 극심한 더위를 잊기 위해 주말 동안 해수욕장 찾는 분들은 높은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겠습니다.

현재 영남 지방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가운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일 오전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5도, 강릉 28도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한낮에 강릉 36도, 대구는 38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서해상과 제주해상에서 최고 4~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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