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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평리네거리 상수도관 파열…4,900여 가구 단수 피해
입력 2018.07.25 (08:36) 수정 2018.07.25 (08:51) 사회
오늘(25일) 오전 4시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평리네거리에서 500mm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일대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대구시는 비산 1동과 평리 1·3동 4,900여 가구가 단수 피해를 겪어 비상연락관을 활용해 2시간여 만에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연락관으로 수돗물을 공급했기 때문에 일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배관이 낡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네거리 일부 차로를 막고 상수도관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구 평리네거리 상수도관 파열…4,900여 가구 단수 피해
    • 입력 2018-07-25 08:36:55
    • 수정2018-07-25 08:51:46
    사회
오늘(25일) 오전 4시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평리네거리에서 500mm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일대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대구시는 비산 1동과 평리 1·3동 4,900여 가구가 단수 피해를 겪어 비상연락관을 활용해 2시간여 만에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연락관으로 수돗물을 공급했기 때문에 일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배관이 낡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네거리 일부 차로를 막고 상수도관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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