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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부부장 방북…북핵 해법·제재 완화 논의할 듯
입력 2018.07.25 (16:00) 수정 2018.07.25 (16:18) 국제
쿵쉬안유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 특별대표가 25일(오늘) 방북해 북한 비핵화 해법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이징 소식통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쿵쉬안유 부부장은 오늘 오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중국 국제항공 편으로 평양으로 향했습니다.

쿵쉬안유 부부장은 중국 측 북핵 6자회담 수석 대표격인 한반도사무 특별대표를 맡고 있어 이번 방북기간 북미간 북핵 협상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설명하고 유엔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한 북한 측의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中외교부 부부장 방북…북핵 해법·제재 완화 논의할 듯
    • 입력 2018-07-25 16:00:34
    • 수정2018-07-25 16:18:50
    국제
쿵쉬안유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 특별대표가 25일(오늘) 방북해 북한 비핵화 해법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이징 소식통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쿵쉬안유 부부장은 오늘 오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중국 국제항공 편으로 평양으로 향했습니다.

쿵쉬안유 부부장은 중국 측 북핵 6자회담 수석 대표격인 한반도사무 특별대표를 맡고 있어 이번 방북기간 북미간 북핵 협상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설명하고 유엔 대북 제재 완화에 대한 북한 측의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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