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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 계속…전국 대부분 오존 농도↑
입력 2018.07.25 (23:38) 수정 2018.07.25 (23:5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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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숨막히는 더위가 밤에는 에어컨 없이 잠들 수 없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열흘째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한낮에 서울이 35도, 광주 36도, 대구는 38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면서 내일 오존 농도가 높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단계 특히 울산은 '매우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오존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메스껍고, 두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낮 시간대 바깥 활동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 낮 동안 수도권과 영서 북부에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에 서해안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영남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는데요.

특히 부산과 울산은 초미세먼지 '나쁨'단계가 예상됩니다.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폭염 계속…전국 대부분 오존 농도↑
    • 입력 2018-07-25 23:39:43
    • 수정2018-07-25 23:50:18
    뉴스라인
낮에는 숨막히는 더위가 밤에는 에어컨 없이 잠들 수 없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열흘째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한낮에 서울이 35도, 광주 36도, 대구는 38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면서 내일 오존 농도가 높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단계 특히 울산은 '매우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오존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메스껍고, 두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낮 시간대 바깥 활동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 낮 동안 수도권과 영서 북부에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에 서해안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영남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는데요.

특히 부산과 울산은 초미세먼지 '나쁨'단계가 예상됩니다.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