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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터널에서 50대 보행자, KTX에 치여 사망
입력 2018.07.27 (05:57) 수정 2018.07.27 (07:33) 사회
어젯(26일)밤 10시 45분쯤 전북 남원시 신정동의 남원 터널에서 터널을 지나던 50대 남성 보행자가 지나가던 KTX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당시 보행자가 남원역에서 서울 방향으로 올라가던 KTX 열차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전북남원소방서 제공]
  • 남원 터널에서 50대 보행자, KTX에 치여 사망
    • 입력 2018-07-27 05:57:22
    • 수정2018-07-27 07:33:41
    사회
어젯(26일)밤 10시 45분쯤 전북 남원시 신정동의 남원 터널에서 터널을 지나던 50대 남성 보행자가 지나가던 KTX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당시 보행자가 남원역에서 서울 방향으로 올라가던 KTX 열차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전북남원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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