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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백악관보다 인력 많다는 보도 사실 아냐”
입력 2018.07.27 (11:43) 수정 2018.07.27 (11:44) 정치
청와대 인력이 백악관 비서실보다 17.5% 많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27일)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국가별로 특성에 따라 비서실 조직과 인력운용에 차이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청와대가 제시한 자료를 보면 청와대 전체 인원은 비서실 소속 443명과 안보실 소속 47명을 포함해 모두 490명입니다. 반면 미국 백악관은 비서실 450명, 행정지원 242명, 현장관리 96명 등 모두 911명에 달합니다.

청와대는 "이번 조직개편은 정원을 한 명도 증가시키지 않고, 현재의 정원 내에서 기능과 역할을 효율적으로 조정한 개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靑 “백악관보다 인력 많다는 보도 사실 아냐”
    • 입력 2018-07-27 11:43:41
    • 수정2018-07-27 11:44:51
    정치
청와대 인력이 백악관 비서실보다 17.5% 많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27일)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국가별로 특성에 따라 비서실 조직과 인력운용에 차이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청와대가 제시한 자료를 보면 청와대 전체 인원은 비서실 소속 443명과 안보실 소속 47명을 포함해 모두 490명입니다. 반면 미국 백악관은 비서실 450명, 행정지원 242명, 현장관리 96명 등 모두 911명에 달합니다.

청와대는 "이번 조직개편은 정원을 한 명도 증가시키지 않고, 현재의 정원 내에서 기능과 역할을 효율적으로 조정한 개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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