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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곳곳 소나기…남부내륙 국지성 호우 주의
입력 2018.07.27 (23:36) 수정 2018.07.27 (23:58)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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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내일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특히 남부 내륙에서는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갑자기 쏟아질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은 태풍 종다리가 몰고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안 지역은 극심한 폭염이 누그러지면서 폭염 경보가 폭염 주의보로 완화되었는데요.

하지만 서쪽 지역은 더위가 강화되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내일 35도 일요일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 관리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영동은 강릉이 32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2-3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충청과 호남은 대전 34도, 광주 35도로 예상됩니다.

영남은 낮 기온 35도 안팎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륙 곳곳 소나기…남부내륙 국지성 호우 주의
    • 입력 2018-07-27 23:46:12
    • 수정2018-07-27 2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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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내일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특히 남부 내륙에서는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갑자기 쏟아질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은 태풍 종다리가 몰고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안 지역은 극심한 폭염이 누그러지면서 폭염 경보가 폭염 주의보로 완화되었는데요.

하지만 서쪽 지역은 더위가 강화되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내일 35도 일요일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 관리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영동은 강릉이 32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2-3도 정도 낮아지겠습니다.

충청과 호남은 대전 34도, 광주 35도로 예상됩니다.

영남은 낮 기온 35도 안팎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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