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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8.07.31 (06:00) 수정 2018.07.31 (06: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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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열대야 최고조…정전 사고도 잇따라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더 뜨거운 하루가 되겠습니다. 계속되는 열대야에 정전사고도 잇따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퇴직자 재취업 비리’ 前 공정위원장 등 구속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직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구속됐습니다. 대기업에 공정위 퇴직 간부들의 채용을 사실상 강요한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위안부 소송’까지 개입 의혹…미공개 문건 오늘 공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소송에까지 개입하려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된 미공개 문건들이 오늘 공개됩니다.

오늘 남북 장성급 회담…GP병력 철수 등 논의

남북 장성급 회담이 오늘 판문점에서 열립니다. 공동경비구역 비무장화와 비무장지대감시초소 철수 등 판문점 선언의 군사분야 이행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세법 개정안 발표…소득분배 개선에 초점

내년도 세법 개정안이 발표됐습니다. 서민과 중산층 지원을 강화해 소득 분배를 개선하겠다게 정부 방침인데, 5년간 해마다 2조 5천억 원씩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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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31 06:01:08
    • 수정2018-07-31 06:03:03
    뉴스광장 1부
폭염·열대야 최고조…정전 사고도 잇따라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더 뜨거운 하루가 되겠습니다. 계속되는 열대야에 정전사고도 잇따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퇴직자 재취업 비리’ 前 공정위원장 등 구속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직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구속됐습니다. 대기업에 공정위 퇴직 간부들의 채용을 사실상 강요한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위안부 소송’까지 개입 의혹…미공개 문건 오늘 공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소송에까지 개입하려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된 미공개 문건들이 오늘 공개됩니다.

오늘 남북 장성급 회담…GP병력 철수 등 논의

남북 장성급 회담이 오늘 판문점에서 열립니다. 공동경비구역 비무장화와 비무장지대감시초소 철수 등 판문점 선언의 군사분야 이행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세법 개정안 발표…소득분배 개선에 초점

내년도 세법 개정안이 발표됐습니다. 서민과 중산층 지원을 강화해 소득 분배를 개선하겠다게 정부 방침인데, 5년간 해마다 2조 5천억 원씩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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