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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 계속, 서울 최고 38도…“건강관리 주의”
입력 2018.07.31 (07:46) 수정 2018.07.31 (08:0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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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많이 더우셨죠?

밤에도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았는데요.

오늘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올라 전국적인 폭염이 계속됩니다.

어제 서울은 37도 가까이 올랐지만, 오늘은 38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동해안도 다시 폭염이 이어집니다.

어제 30도를 밑돌았던 강릉도 33도까지 올라 기온이 어제보다 4도 이상 높겠습니다.

지난 22일 서울이 38도를 보이며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났었죠.

오늘 역시 서울을 비롯한 내륙을 중심으로 한낮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오늘보다 내일, 모레가 더 덥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은 한낮에 무려 39도에 이를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제주도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에는 햇살이 강해 수도권, 충남, 경남의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중부지방의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서쪽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습니다.

남부지방의 현재 기온도 25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의 한낮 기온은 대전과 춘천 3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남부지방의 한낮 기온은 대구 36도, 광주 37도로 남부 역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제주도 남쪽먼바다에는 물결이 차차 높아져 오후에 최고 4m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이번 주도 맑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날씨] 폭염 계속, 서울 최고 38도…“건강관리 주의”
    • 입력 2018-07-31 07:57:15
    • 수정2018-07-31 08: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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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많이 더우셨죠?

밤에도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았는데요.

오늘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올라 전국적인 폭염이 계속됩니다.

어제 서울은 37도 가까이 올랐지만, 오늘은 38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동해안도 다시 폭염이 이어집니다.

어제 30도를 밑돌았던 강릉도 33도까지 올라 기온이 어제보다 4도 이상 높겠습니다.

지난 22일 서울이 38도를 보이며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났었죠.

오늘 역시 서울을 비롯한 내륙을 중심으로 한낮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오늘보다 내일, 모레가 더 덥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은 한낮에 무려 39도에 이를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제주도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에는 햇살이 강해 수도권, 충남, 경남의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중부지방의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서쪽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습니다.

남부지방의 현재 기온도 25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의 한낮 기온은 대전과 춘천 3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남부지방의 한낮 기온은 대구 36도, 광주 37도로 남부 역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제주도 남쪽먼바다에는 물결이 차차 높아져 오후에 최고 4m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이번 주도 맑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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