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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첫 팬미팅 개최…콘셉트는 ‘절대 침묵’
입력 2018.07.31 (10:32) 수정 2018.07.31 (10:38) 연합뉴스
개그맨 겸 작가 유병재(30)가 독특한 콘셉트로 데뷔 8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유병재가 다음 달 25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팬미팅'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그의 팬미팅은 이른바 묵언 팬미팅으로 오직 채팅으로만 대화가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유병재 못지않게 내성적인 팬들을 위해 마련했다. SNS상에서 함께 노는 듯한 편안한 소통을 통해 진솔하고 특별한 웃음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병재는 "생애 첫 팬미팅을 열게 돼 감개무량하다. 팬들이 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저와 팬들의 성격에 맞을 만남을 준비해봤는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켓은 8월 3일 정오부터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유병재, 첫 팬미팅 개최…콘셉트는 ‘절대 침묵’
    • 입력 2018-07-31 10:32:26
    • 수정2018-07-31 10:38:00
    연합뉴스
개그맨 겸 작가 유병재(30)가 독특한 콘셉트로 데뷔 8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유병재가 다음 달 25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팬미팅'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그의 팬미팅은 이른바 묵언 팬미팅으로 오직 채팅으로만 대화가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유병재 못지않게 내성적인 팬들을 위해 마련했다. SNS상에서 함께 노는 듯한 편안한 소통을 통해 진솔하고 특별한 웃음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병재는 "생애 첫 팬미팅을 열게 돼 감개무량하다. 팬들이 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저와 팬들의 성격에 맞을 만남을 준비해봤는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켓은 8월 3일 정오부터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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