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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서 차량 폭탄테러…민병대원·주민 10명 사망
입력 2018.07.31 (13:40) 국제
필리핀 남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인 1명과 민병대원 5명, 마을주민 4명 등 적어도 10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31일 보도했습니다.

군 대변인인 게리 베사나 중령은 이날 새벽 필리핀 남부 바실란주 콜로니아 마을의 민병대 기지 밖 검문소에서 의심되는 밴 차량을 검문하던 중 폭탄이 터졌다며, 사망자 외에 부상자 1명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밴 차량 운전자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범행을 자처한 개인이나 단체는 없습니다.
  • 필리핀 남부서 차량 폭탄테러…민병대원·주민 10명 사망
    • 입력 2018-07-31 13:40:43
    국제
필리핀 남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인 1명과 민병대원 5명, 마을주민 4명 등 적어도 10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31일 보도했습니다.

군 대변인인 게리 베사나 중령은 이날 새벽 필리핀 남부 바실란주 콜로니아 마을의 민병대 기지 밖 검문소에서 의심되는 밴 차량을 검문하던 중 폭탄이 터졌다며, 사망자 외에 부상자 1명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밴 차량 운전자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범행을 자처한 개인이나 단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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